2007년 9월 16일 일요일

버즈 두바이 2

세계고층건물디자인 사진






kim sanghoon
건축
시멘트 공법을 위주로 무게와 하중에 비례를 생각하여
선택 재료를 강화유리및 초강력시멘트
하중,풍력,풍화작용등을 고려 고층빌딩에 사용되어지는 재료를 연구 벽돌공법실제 예를
연구하였다.
탑과 풍화
명동성당 벽돌공법
성곽에 대한 쌓기등 수많은 유적과 로마 대운동경기장 그리고,토성등에서 연상하여 디자인에 가미하였다.
디자인의미와 재료를 복합사용함에 있어,원작에 준 하여야 작가적, 예술적 의미를 살려 주어야한다.
시공자와 설계자는 감리자에 대한해석을 본인에 통보하여할 의미가 충분하다.

시각적 의미,공간적의미에서 인체적 각도를 생각하여 높이와 공간 활용등.
아파트 디자인과 생활공간등에 접목 되어지는 거리감등에서도 각은 그중요성을 강조하고있다.

문화
시멘트

[cement]
<명사> 토목·건축 재료로 쓰는 접합제. 진흙이 섞인 횟돌이나 석고를 구워 가루로 만든 것인데 물에 개어 바르고 그것이 마른 뒤에는 물에 침해되지 않는다.
<동의어> 인조 석분.
마그네시아-시멘트

[독일어 Magnesia cement]
<명사> 염화마그네슘 용액에 산화마그네슘을 섞어 만든 시멘트. 다른 것과 섞어서 건축 재료를 만드는 데 쓰인다.
반토-시멘트

[礬土cement]
<명사> =알루미나 시멘트. 백색-시멘트

[白色cement]
<명사> 철분의 함량이 1% 안팎인 흰 시멘트. 시멘트-모르타르

[cement mortar]
<명사> 시멘트·모래·석회 따위를 섞어 만든 접합체. 시멘트-콘크리트

[cement concrete] <명사> 시멘트를 모래·자갈 따위와 한데 섞어 이긴 콘크리트. 알루미나-시멘트

[네덜란드어 alumina 영어 cement]
<명사> 고급 시멘트의 하나. 보크사이트와 횟돌을 주원료로 만드는데 빨리 굳어지므로 긴급 공사용, 내화용으로 쓴다.
<동의어> 반토시멘트. 고령-토

[高嶺土]
<명사> ≪공업≫ 바위 속에 있는 질돌이 풍화 작용으로 분해되어 생기는, 흰빛이나 잿빛의 흙. 도자기나 시멘트의 원료 따위로 쓰임.
<동의어> 고량토. 고릉토. 백토(白土)③.

믹서
[mixer]
<명사>
≪토목≫ 시멘트·모래·자갈·물 따위를 뒤섞어 콘크리트를 만드는 데 쓰는 기계.


미장이

<명사> 집을 짓거나 고칠 때, 흙이나 회·시멘트 따위를 바르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동의어> 미장공. 이장(泥匠). 토공

모르타르

≪화학≫
회나 시멘트에 모래를 섞고 물로 갠 물건. 주로 벽돌과 석재를 붙이는 데 쓴다.



보도-블록

[步道 block]
<명사> 보도에 덮어 까는 시멘트나 벽돌 따위로 만든 블록.

슬레이트

[slate]
<명사>
≪건축≫
① 지붕을 덮는 데 쓰는 천연 점판암의 얇은 판.
② 시멘트와 석면을 물로 개어 센 압력으로 눌러서 만든 판. 지붕을 덮거나 벽을 치는 데 쓴다.

콘크리트

[concrete]
<명사> 시멘트·모래·자갈을 섞고 물에 이겨 굳힌 것.

세계고층건물디자인
개인이야기

버즈 두바이 그림








kim sanghoon
건축
문화
세계고층건물디자인 사진
개인이야기

버즈 두바이




kim sanghoon
건축
문화
세계고층건물디자인 사진
개인이야기

2007년 8월 16일 목요일

조형 , 실내디자인

kim sanghoon


건축


문화


세계고층건물디자인 사진


개인이야기
1987년 기억 속에서도 사라져 가는 실험교수이었다.실내디자인너 김상훈(별명 현지석)이 였다.
bk21 국제컨설턴트 2030을 의뢰 하게되었다.1987년도에는 평화의 문 제작도 있었다.
아름다운 인테리어에 관한 글이 있다.
서울대 법대 교수재직 시절에 양심있는 분 이길 기원 하면 출판사에서는 저작권과 권리를 돌려 주시길 기원합니다.
기타,인테리어 공간 사진책자 및 작품집 역시
저작자에 손에 돌아오길 기원한다.
6월 민주화와 테러,약력 말소 등으로 잃은 권리를 찾고 싶다.
과거사 진상 규명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박상엽 전집역시 몇몇 사람들에 농간을 밝혀 주세요.
중국에서는 불법 카피본도 시중에 돌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한 시사프로에서는 아나운서가 진실 사과를 한 적이 있었다.
한국 정부는 도서관에서도 사라진 책이 되었다.
누구에 농간 입니까?

실내디자인학과

http://interior.kookmin.ac.kr
다가오는 미래사회에서는 질 높은 생활문화 추구와 함께 인간존중과 삶의 가치가 더욱 중요시 될 것이다.
실내디자인학과에서는 새로운 공간문화를 창출하기 위하여 창조적 가치로서의 미와 기능 및 기술에 대한 연구 및 교육이 이루어진다.
이를 위하여 건축적 제반요소와 주거, 상업, 문화, 복합 및 공공에 이르는 실내공간의 모든 분야와 재료, 색채, 가구, 조명 등 실내구성요소에 대한 실질적 교과목이 운영되고 있다.


국민대학교

건축대학
http://archi.kookmin.ac.kr
본 대학은 건축가를 양성하는 대학으로서 우리나라 최초의 5년제 대학으로 설립되었다.
디자인 중심의 독보적인 커리큘럼을 지향하며, 스튜디오 시스템의 설계교육을 우리나라 최초로 시도한 대학이다. 본 대학은 국내 설계사무소에서 선호도 1위의 학생들을 배출하는 대학이다. UIA(국제건축가연맹) 기준에 의하면 이제 국제공인 건축가는 5년제 건축교육을 전제로 한다.

국제 건축가 협회(International Union of Architects, UIA)

2007년 8월 15일 수요일

상하이세계금융센타



건물 층별 구조
















디자인 변화

1।도 2।원도3।왕도,구도 디자인 원작자 김상훈
도리(동양철학)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道理). 도는 삶의 ‘길’이며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필요한 생활방식(way of life).

।칼 도

(1) 칼. (2) 돈의 이름. 부수 : 刀 ()〈칼 도〉部 | 총획 : 2획단어 예 : 도검(刀劍), 도규(刀圭), 도부수(刀斧手)

칼 검
(1) 칼. (2) 검법. 부수 : 刀 ()〈칼 도〉部 | 총획 : 15획단어 예 : 검객(劍客), 검극(劍戟), 검도(劍道)


디자인의 변화



2번에서 3번으로 변한 이유는, 중국인의 극심한 반대에 부딛혔기 때문이다.
(일본의 히노마루와 비슷하다는 이유)

출처 : Tong - hayana님의 building[data]통


중국인들의 반일(反日) 감정으로 2008년 준공 예정인 중국 최고층 빌딩 상하이(上海) 세계금
융센터의 건물 디자인이 바뀌었다.

높이 492m에 101층, 총공사비 약 9600억 원을 들여 지난해부터 상하이 푸둥(浦東)에 건설
중인 이 건물은 당초 꼭대기에 지름 50m의 둥근 구멍을 두어 빌딩에 미치는 바람의 압력을
줄이고 독특한 미관을 살리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이 구멍이 "일장기를 닮았다"는 중국인들의 반발에 따라 사각형으로 바뀌었다고한다.


세계고층건물디자인 사진





















kim sanghoon
건축

문화
상하이를 경제, 금융, 무역의 중심으로 키우려는 것은 중국정부의 가장 중요한 경제전략 중의 하나로 손꼽을 수 있다. 20여년의 개혁개방 노력과 실천으로 현재의 상하이는 경제, 금융, 무역중심지로 태어나기 위한 기초적 인프라를 이미 구축한 상태이다. 최근 들어서도 여전히 중국내의 금융중심지로 자리를 구축하고 있지만 국제금융중심지가 되기까지는 아직도 멀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상하이는 이미 중국 대륙의 금융교역중심지로 입지를 굳힌 상태이다. 우선 중국 양대 증권교역소중의 하나인 상하이증권교역소가 자리잡고 있으며 거래등록자도 이미 4,000여만명에 달한다. 또한 중국외환교역센타가 위치하여 은행간의 자금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70여 외자금융기구가 들어서 있는 상태이다. 이외에도 외환시장, 보험시장, 증권시장, 재화시장, 백은시장, 곧 설치될 황금시장 등의 다양한 금융거래시장이 형성되어 있을 정도이다.

상하이가 국제적 금융중심지로 자리를 잡기위해서는 최소한 20-30년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경제 및 무역의 끊임없는 성장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세계고층건물디자인 사진



개인이야기
건축디자인너 김상훈


1.원작명 칼 <아명 상하이 세계금융센타>


2.원작명 돗

개방 금융 교환 [ 開放金融交換, Open Financial Exchange, OFX ]
관 서버 간 직접 연결과 데이터 동기화 및 오류 복구 기능을 지원한다. 금융 서비스는 은행이나 증권 회사 계좌 잔고, 거래 내역 및 결산서, 신용 카드 거래 내역 및 계산서 등의 조회, 각종 이체, 수표 정지 지시 등 금융 업무와 관련된 활동과 납세 서식 지원 등이 있다

금융 자산 관리 서비스 [ 金融資産管理-, cash management service, CMS ]
비스를 받는다. 금융 자산 관리 서비스(CMS)의 특징은 기업과 은행의 컴퓨터가 공동 CMS 컴퓨터 센터의 컴퓨터를 경유하여 접속할 수 있어서 복수 은행이 가지고 있는 기업의 계좌를 일괄 관리할 수 있으므로, 복수 은행과의 예금이나 융자금의 거래 명세를 한 번에 조회


완공시
Shanghai World Financial Center는 Jinmao Tower(421m)보다 더 높은 505m의 초고층 빌딩. 그 바로 옆 부지에도 400m이상의 고층빌딩이 세워질 전망
출처 : Tong - hayana님의 building[data]통

상하이 세계금융센터 건물디자인 변경프로젝트 영어 명칭 : Shanghai World Financial Center

중국 명칭 : 上海环球金融中心



높이 505m 중국의 제1 경제도시인 상하이의 중심 푸둥에 건설중인 메갈로급 마천루, 꼭대기 부분이 참 특이하며, 그에 따른 전망대(observatory)의 품질도 일본 롯본기 힐즈를 능가할 것으로 예상.





디자인의 변화



2번에서 3번으로 변한 이유는, 중국인의 극심한 반대에 부딛혔기 때문이다.
(일본의 히노마루와 비슷하다는 이유)

출처 : Tong - hayana님의 building[data]통


중국인들의 반일(反日) 감정으로 2008년 준공 예정인 중국 최고층 빌딩 상하이(上海) 세계금
융센터의 건물 디자인이 바뀌었다.

높이 492m에 101층, 총공사비 약 9600억 원을 들여 지난해부터 상하이 푸둥(浦東)에 건설
중인 이 건물은 당초 꼭대기에 지름 50m의 둥근 구멍을 두어 빌딩에 미치는 바람의 압력을
줄이고 독특한 미관을 살리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이 구멍이 "일장기를 닮았다"는 중국인들의 반발에 따라 사각형으로 바뀌었다고한다.

2007년 8월 14일 화요일

스타타워 와 별 원작명 타워

세계고층건물디자인 사진 스타타워에 건축디자인 원작자,김상훈
건축디자인에 권리자입니다.






kim sanghoon
건축

유럽의 성문을 연상케 하는 웅장한 스타타워 정문입니다.회사측 소개글에서.
디자인 원작에 유럽성문을 연상하고 싶었다.디자인너 김상훈.

강남을 밝히는 별빛, 스타타워 영롱한 별빛 같은 스타타워



스타타워 현판
밤에 밝은 빛으로 스타타워의 로고를 밝혀줍니다.

문화
<스타타워>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국내 최고의 오피스 빌딩이며 강남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음



세계고층건물디자인 사진


개인이야기
디자인에 대한유권해석과 건축디자인 사용료등 기타 해결할 문제가 있다.
아파트 부분은 현대건설에서 유권해석을 하여야한다.
아이파크등.
좋은 결과와 올바른은 판단이 요구된다.
향후 지적재산권과 산업재산권에 사용을 앞서 권리자 허락이 요구된다.

로보트
<<원작에 의미가있다.>>
인테리젼트빌딩에 의미를 가미 시켰다.
주위 환경으로부터 신호 또는 정보를 받거나 컴퓨터로부터 명령을 받아서 움직이는 기계 장치.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계산 기능과 이동 위치를 검증할 수 있는 기계 구조를 포함하고 있다.봇 로봇(문화어: 로보트)은 사람과 유사한 모습과 기능을 가진 기계, 또는 무엇인가 스스로 작업하는 능력을 가진 기계를 말한다.

안테나


별이란
스타타워 현판
밤에 밝은 빛으로 스타타워의 로고를 밝혀줍니다.




언덕

산마루


스타타워에서 본 가을 하늘
스타타워에서 바라본 가을 하늘



강남파이낸스센터 - 강남구 역삼동 소재, 구 스타타워, 지상 45층 지하 8층 인텔리전트 빌딩. 건물특징, 비즈니스 환경 및 아케이드, 피트니스 등 부속시설 .
www.startower.co.kr
로고 만드신 분한텐 죄송하지만 좀 급조한 필이;;;;;;;;;;;

개인적으로는 스타타워라는 이름이 더 멋지고, 이미 대한민국 최고의 빌딩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다져놓았는데 굳이 바꿀 필요는 없지 않나 싶네요. 게다가 파이낸스 센터라니, 강북의 라이벌 빌딩을 꼭 따라하는 것 같구요.뒷북인지 모르겠지만, 지난 4월달부터 역삼역 스타타워 이름이 바꼈었네요.
네티즌글중에서

"강남 파이낸스 센터(Gangnam Finance Center)"
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7/04/24/200704240022.jpg

2007년 7월 30일 월요일

관 ,우체국


kim sanghoon
건축
관모 冠帽
모자의 총칭.
관을 형상화 하여 디자인 하였다.건축디자인너 김상훈


문화
조선시대 관의 종류는 예복용으로 면류관(冕旒冠)·원유관(遠遊冠)·복두(頭) 등이 있었고, 일상용으로는 갓·망건(網巾)·절풍건(折風巾)·유건(儒巾)·평량자(平凉子)·전립(戰笠), 제복용으로는 굴건(屈巾)·상립(喪笠), 서민용으로는 초립(草笠)·마미립(馬尾笠)·부죽립(付竹笠)·승결립(繩結笠), 부인용으로는 가리마·족두리·너울 등, 기타 특수용으로는 금관(金冠)·익선관(翼善冠)·통천관(通天冠) 등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관은 관복·예복을 입을 때 망건 또는 탕건(宕巾) 위에 영(이엉)으로 턱을 매어 썼다.

관을 쓰던 역사는 매우 오래되어 고구려 벽화나 신라·백제의 고분에서 출토된 유물 등으로 보아 삼국시대에 이미 관이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중국의 〈북사 北史〉·〈신당서 新唐書〉 등을 보면 고구려 사람들은 변(弁) 모양의 절풍건을 썼으며, 여기에 새깃을 달아 조우관(鳥羽冠)이라 불렀다. 그외 관리들은 '소골'이란 관을 썼으며, 이외에 백라관(白羅冠)·청라관(靑羅冠) 등이 있었다고 한다. 백제도 3세기 중엽 고이왕 때 관복제도를 제정한 것으로 보아 일찍부터 관을 착용했을 것으로 보이며, 일상적으로는 방갓(가는 대오리로 삿갓 비슷하게 결어서 만든 갓)을 이용했다. 무령왕릉 출토품인 금제관식은 왕과 왕비의 관을 짐작하게 해준다. 신라는 5~6세기에 만든 여러 고분에서 상류층의 예관(禮冠)인 금관들이 출토되었다.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다양한 관들은 대개 조선시대에 이르러 복제의 정립과 함께 완성된 것들이다.


세계고층건물디자인 사진
개인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