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30일 월요일

관 ,우체국


kim sanghoon
건축
관모 冠帽
모자의 총칭.
관을 형상화 하여 디자인 하였다.건축디자인너 김상훈


문화
조선시대 관의 종류는 예복용으로 면류관(冕旒冠)·원유관(遠遊冠)·복두(頭) 등이 있었고, 일상용으로는 갓·망건(網巾)·절풍건(折風巾)·유건(儒巾)·평량자(平凉子)·전립(戰笠), 제복용으로는 굴건(屈巾)·상립(喪笠), 서민용으로는 초립(草笠)·마미립(馬尾笠)·부죽립(付竹笠)·승결립(繩結笠), 부인용으로는 가리마·족두리·너울 등, 기타 특수용으로는 금관(金冠)·익선관(翼善冠)·통천관(通天冠) 등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관은 관복·예복을 입을 때 망건 또는 탕건(宕巾) 위에 영(이엉)으로 턱을 매어 썼다.

관을 쓰던 역사는 매우 오래되어 고구려 벽화나 신라·백제의 고분에서 출토된 유물 등으로 보아 삼국시대에 이미 관이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중국의 〈북사 北史〉·〈신당서 新唐書〉 등을 보면 고구려 사람들은 변(弁) 모양의 절풍건을 썼으며, 여기에 새깃을 달아 조우관(鳥羽冠)이라 불렀다. 그외 관리들은 '소골'이란 관을 썼으며, 이외에 백라관(白羅冠)·청라관(靑羅冠) 등이 있었다고 한다. 백제도 3세기 중엽 고이왕 때 관복제도를 제정한 것으로 보아 일찍부터 관을 착용했을 것으로 보이며, 일상적으로는 방갓(가는 대오리로 삿갓 비슷하게 결어서 만든 갓)을 이용했다. 무령왕릉 출토품인 금제관식은 왕과 왕비의 관을 짐작하게 해준다. 신라는 5~6세기에 만든 여러 고분에서 상류층의 예관(禮冠)인 금관들이 출토되었다.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다양한 관들은 대개 조선시대에 이르러 복제의 정립과 함께 완성된 것들이다.


세계고층건물디자인 사진
개인이야기

2007년 7월 26일 목요일

चाइना&हून्सोलो 중국 과 건축


진마오 동방명주 타워 옆에 위치하고 있음.건물 조명및 시스템이 최 첨단 시설로 이루어져 있으면 중국
관리자 말에 의하면 효율성이 뛰어나다고 함.

동방명주타워 3단계 전망대 원작에 비슷하다.바다을 전망 할수 있으며,상하이탄을 바라고 보고 있으며
중국 상하이에 명물이 되어 있다.탑 디자인 부분에 유권해석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주,야간 전망대 이용시 야간 전망이 더 활여하고 보기가좋다.
kim sanghoon
건축
문화
상해(Shanghai)
베이징이 중국의 워싱턴이라면 상하이(上海)는 중국의 뉴욕이라 칭하게 손색없는 국제적
도시이다.상하이는 최근 중국이 WTO에 가입하면서 동방명주라는 별칭으로 불리울 정도로 경제 신천지
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으로 21세기 첨단 건축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푸동(浦東) 지구와
1930년대 프랑스, 영국의 조계를 거친 역사가 고스란히 자리 잡고 있는 유럽풍의 와이탄 지역
사이를 유유히 흐르고 있는 황푸강은 신구의 절묘한 조화가 어우러지는 상하이의 대표적 명소
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최근 계획되어 조성된 신천지는 런던의 코벤트가든 같은 분위기로 카페와 식당이 밀집
되어 있는 지역으로 그 가운데 홍콩판 플래닛 헐리우드와 비슷한 스타이스트 상하이에서는
퓨전화된 광동식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그 맞은편 라티나에서는 브라질 스타일의 바베큐를
뷔페식으로 마음껏 먹을 수 있다. 그밖에 엑스, 상하이 칼라 같은 상점에서는 중국 전통의 디자
인을 가미한 퍠션과 액세서리를 볼 수 있다. 난징루가 명동이라면, 후아이중로는 압구정동,
신천지는 청담동으로 비교가 가능할 것이다.
요즈음 중국에서는 “5000년 역사는 베이징에서, 100년의 역사는 상해에서, 10년의 역사는
푸동에서 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이다. 상해 푸동 지구의 현대건축들은 건축가 Winy Maas
가 “흥미롭고 난폭하며 강대하고 직설적이다”라고 표현한 중국의 건축붐을 실감케 한다.
오늘 푸동을 중심으로 한 상해에서는 아이 엠 페이, 죤 포트만, 헬무트 얀, SOM, 니켄 셋케이..
등 세계적 건축가와 설계사무소가 중국정부의 개혁 개방정책, 다국적 자본에 힘입어 대규모 프
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유행상품이 거리에 넘치는 국제적인 상업도시 상해(上海 : 샹하이)
상해는 우리가 역사시간에 계속해서 배워왔던 1842년 남경조약으로 개항된 이후 국내외의 새로운 문물을 흡수해 온 국제적인 상업도시이다. 상하이의 빌딩은 모두 높고 기발한 디자인이며 젊은이들에게는 개성적인 패션으로 몸을 감싸고 있다. 이곳이 정말로 중국인가 할 정도이다.
중국 최대의 공업 도시이자 항구 도시이며, 북경, 천진과 함께 중구의 3대 직할시 가운데 하나이다. 경제, 무역, 기술, 문화의 중심 도시이며, 6000년의 역사를 지닌 역사 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총면적은 6,184㎢이며, 1200만 명이 넘는 인구를 가지고 있지만 그 중 640만 명은 도시의 외곽 지역에서 살고 있다. 원래 상해는 양자강 하구의 어촌에 불과하였으나, 아편전쟁 이후 영국에 의해 개항되면서부터 국제적인 항구 도시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영국, 프랑스,미국, 일본 등 열강에 의해 계속 조차 지역으로 승계되었던 상해는 오늘날 한 나라의 문화와 교육의 중심지로서 뿐만 아니라 과학, 무역, 산업, 기술의 중심지로 발달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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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hoonsolo&korea 한국 과 건축


제2 롯데타워 디자인.김상훈.

kim sanghoon
건축

탑(塔) 또는 타워(영어: tower)는 인간이 세운 높은 건물을 말한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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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야기

2007년 7월 21일 토요일

프리덤타워 은 깍은 정사면체




kim sanghoon
건축
건축학(建築學)은 일반적으로 건물의 디자인,시공,관리,철거에 관련된 분야,건축에 관련된 학문분야로 건축계획, 시공, 건축환경 등으로 나눌 수 있고, 그 외에도 건축사, CM, PM등등의 세부분야가 있다. ==건축환경==건축에서 다루는 환경으로는 열,빛,바람,소리의 4가지 요소를 기본적으로 다룬다.
건축에 있어서 공학쪽에 관련된 부분을 건축공학, 디자인쪽에 관련된 부분을 건축학으로 구분해서 이야기하기도 하지만,그 경계가 명확하게 구분되어있지는 않다. 일반적으로 건축구조, 건축환경쪽은 공학쪽으로, 건축계획은 건축학쪽으로 분류하지만, 건축학과 건축공학은 상호보완적인 관계이라고 보는게 정확하다.

삼각형(三角形)은 세 점을 선분으로 이어 만든 도형이다. 삼각형의 세 점을 꼭지점이라 하고, 선분을 변이라고 한다.

부등변삼각형: 세 변의 길이가 모두 다르다.
다음의 성질은 유클리드 기하학에서 성립한다.
세 각의 합은 180도이다.
피타고라스의 정리
삼각형에서 세 직선이 한 점에서 만날때 그 만나는 점을 삼각형의 중심(triangle center)이라 부른다. 그 중 특히 잘 알려진 다음 다섯 예를 삼각형의 오심이라 한다.

내심은 세 내각의 이등분선이 만나는 점으로 내접원의 중심이다.
외심은 세 변의 수직이등분선이 만나는 점으로 외접원의 중심이다.
무게중심은 세 중선, 즉 꼭지점과 마주보는 변의 중점을 이은 선이 만나는 점이다.
수심은 꼭지점에서 마주보는 변에 내린 세 수선이 만나는 점이다.
방심은 한 내각의 이등분선과 다른 두 꼭지점의 외각의 이등분선이 만나는 점이며 3개가 존재한다. 방접원의 중심이다.

문화
기하학적 증명
대수적 증명
사면체(四面體)는 한 개의 꼭지점에 세 개의 면이 만나고, 네 개의 삼각형 면으로 이루어진 3차원 다면체이다. 정사면체(正四面體)는 사면체 중에서 각각의 면이 정삼각형인 3차원 정다면체를 가리킨다.

아르키메데스의 다면체는 두 종류 이상의 정다각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꼭지점에 모인 면이 배치가 서로 같은 볼록 다면체이다. 한 종류의 다각형으로 이루어진 정다면체와도 다르고, 또한 각 꼭지점의 모양이 다른 존슨의 다면체와도 차이가 있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수학자 아르키메데스가 발견하였지만 그 결과는 잊혀졌다. 르네상스 시기에 와서 1619년 요하네스 케플러가 재발견했다. 케플러는 볼록하지 않은 모양도 찾았는데, 이 도형은 케플러-푸앵소 다면체라고 부른다.





세계고층건물디자인 사진
개인이야기
깍은 정사면체
개인적으로 건축디자인 즉,건축학적인 구조 설계및 계획을 하였다.
훗날에 부동산 컨설팅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기하학에서 도형(圖形)은 점·선·면의 집합이다.
어려서 수학 대회에 참가해 입상을 한적있다.수학자로써 건물에 역학적 내요물을 연구하여
고층건물에 안전성과 물질에 대한 하중을 풀었다.
그리고,얼마나 높게 올릴수 있을까.
지금 이시대 최고 고층 타이페이101을 디자인 하게 되었다.
(건축계획은 건축학쪽으로 분류하지만, 건축학과 건축공학은 상호보완적인 관계이라고 보는게 정확하다.)즉,환경,디자인,계획등을 설계 하였다.


뉴욕 개발열기에 스카이라인 갈수록 높아져
올 공사비만 250억불 2차대전 이후 최고조
하늘을 찌를 듯한 마천루로 뒤덮인 미국 뉴욕의 스카이라인이 다시 한번 솟구치고 있다. 최근 10년간의 경제 호황과 인구 유입에 힘입어 2차 대전 이후 최대의 건설 붐이 일고 있다.

맨해튼 남단에서는 9·11테러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 뒤를 이을 ‘신(新) 세계무역센터’ 공사가 한창이다. 첨탑 높이가 541m에 이르는 108층짜리 프리덤 타워를 포함한 초고층빌딩 5개가 올라가고 있고, 바로 맞은편에는 43층짜리 골드만삭스 본사 건물이 2009년에 완공 예정이다.

또 뱅크 오브 아메리카 빌딩(366m)과 뉴욕 타임스 타워(319m) 등 초고층 빌딩을 비롯, 140억 달러가 들어가는 시내 철도역 펜 스테이션 및 양키스타디움 재개발, 맨해튼 동부와 낙후 지역을 잇는 지하철 세컨드 애비뉴 노선 건설 등 굵직한 인프라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는 올 한 해 뉴욕에 투자될 공사비만 250억 달러(약 23조원)에 이른다고 5일 보도했다.

이런 대규모 개발 열기는 ▲금융업을 중심으로 한 뉴욕 경제의 장기 호황 ▲인구 유입에 따른 부동산 수요 증가 ▲마이클 블룸버그(Bloomberg) 시장의 ‘하면 된다’ 식 뚝심이 빚어낸 결과라고 FT는 전했다.

1970∼80년대 오염과 범죄를 피해 교외로 빠져나갔던 인구가 일자리를 찾아 돌아오면서 뉴욕 인구는 지금의 820만명에서 10년 안에 92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규민 기자
World-wide skyscraper design photograph Personal talk su Chi line it will come to be high as time goes by in New York development heat, it will stab after climax skies before the construction obesity 25000000000 non 2 next generations which will come tus su the chi line of American New York which is covered with one skyscraper is raising quickly once again. Recently the force putting on 2nd electrification after maximum construction boom is consideration to economic prosperity and population influx of 10 year for. The very it does and 9the shoes which will connect after the world trade center which collapses by 11 terrors () the world trade center the construction is prime from the southern extremity where it sprouts. The spire height is ascending 541m 108 layer which reaches phu li tem 5 rough copy layer buildings which include the tower, rightly to the opposite side 43 layer gold parturiency su the head office building is completion plan at 2009. Also of the bank the American building (366m) with the New York Times tower (319m) it includes the back rough copy layer building, the stream railroad reverse pen station where 14000000000 dollars enter and Yankee stadium redevelopement, the very to do and, the subway tax which connects the east where it sprouts and the falling behind area khen tu the child rain nyu the route construction back the somewhat thick infra construction is propelled. The British financial Times (FT) that the construction obesity 25000000000 dollar which will be invested in one sun New York which will come (about 23000000000000 won) it reaches 5th it reported. When like this large scale development heat * financial business the real estate increased demand which in the center it follows in long-term boom * population influx of one New York economy * Michael pul room bug (Bloomberg) market and the tenacity kneaded and as the result which it puts out the FT conveyed. 1970 80's be imbrued and crime it falls in the damage suburb and the population which goes out searches a job and it returns and the New York population is forecast with the fact that from 8200000 people of now inside 10 years it will increase with 9200000 people. Most kyu the journalist whom it pushes

타이페이101,원작명 관




터뷸러 스트럭쳐


세계고층건물디자인 사진

Level 37, TAIPEI 101 Tower
7 Xinyi Road, Section 5
110 Taipei, Taiwan



2006년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이페이 101빌딩

대만 수도 타이베이 있는 타이페이 101빌딩은 높이 508m로 그동안 세계에서 가장 높았던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452m)보다 56m나 높다. ‘101빌딩’은 101층 건물이라 붙은 별칭이며, 정식 이름은 타이베이금융센터(臺北金融大樓)이다.
삼성건설에서 시공 , 대만의 주요 은행, 보험사와 증권거래소 등이 공동투자한 타이베이금융센터컨소시엄이 17억만달러(약 2조억원)의 공사비용을 들 여 대지 9159평, 연면적 10만8200평 규모로 지난 1999년부터 건 립되기 시작한 101빌딩은 9층부터 84층까지는 일반 사무실로 사 용되며, 92층 이상은 통신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508m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60.48km/h) 보유
도시바가 제작한 최고속 엘리베이터 2대는 앞으로 관광객들을 태우고 1층에서 관람대가 있는 89층까지 시속 60㎞(분당 1010m)로 움직여 37초만에 도착한다. 이는 경쟁사인 미쓰비시가 일본 요코하마(橫浜)의 70층 ‘랜드마크 타워’에 지난 1993년 설치한 기존 세계 최고속 엘리베이터의 시속 45㎞ 보다 무려 33%나 빠른 것이다. 타이완금융센터 빌딩은 일명 101 빌딩으로도 불리며 이번에 세계 최고속으로 인정받은 2대를 포함해 모두 61대의 엘리베이터와 50대의 에스컬레이터가 있다.
kim sanghoon
건축
초고층 건설기술




고층건물의 건설은 구조안전의 확보 면에서 매우 힘든 작업일 뿐만 아니라 시공기술, 설비기술, IT 기술 등 모든 기술적 측면에서 건설기술 및 관련 산업기술의 총아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초고층 건축에 관련된 전문가 영역이 구성되어 오랫동안 SOM, Ove-Arup등의 설계회사는 초고층건물 설계에 대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제 고층건축 도시주거 학회 CTBUH (council of tall building and urban hanitat) 등의 국제학회가 기술교류 및 보급을 위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초고층 건물에서 순수한 건축 디자인적 요소를 제외한 건축 기술상의 문제는 구조안전성, 방재, 설비시스템, 시공 등으로 구분하여 생각할 수 있다. 구조안전분야의 기술적 문제점은 크게 재료와 바람 및 지진과 같은 악조건의 외부환경이며, 현재는 9·11 사태이후 예상치 않은 사태에 대비하여야 하는 기술적 어려움을 이중으로 안고 있다.

재료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건축자재는 철근 콘크리트와 강재로써 1930년부터 1970년대까지의 초고층 건축에는 무게 대비 강도면에서 유리한 강재가 많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1980년대 이후 건축물의 안전성뿐만 아니라 사용성에 대한 상대적 중요성이 부각되고 또한 재료 및 시공방법의 획기적 발전에 따라서 1990년대 이후 건설되는 대부분의 초고층 건물은 철근콘크리트구조 또는 콘크리트와 강재의 장점을 이용한 합성구조로 건설되고 있다.재료분야에서 그 동안 많은 발전이 있어 왔으며, 이에 따라 항공우주 분야, 기계, 반도체분야에서 첨단 재료가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건축분야에서 건축자재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가득의 용이성, 경제성, 대형단면의 제작가능성, 접합성, 시공성 등을 두루 갖추어야 하며,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는 콘크리트와 강재의 강도는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건축용 재료의 발전은 다른 분야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그 속도가 더딘 편이며, 현재 사용되는 재료의 강도를 고려할 때 현재 경제적으로 건설할 수 있는 건물의 높이는 최대 200층을 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미래의 초고층 건축을 위해서는 높은 강성과 강도뿐만 아니라 경제성을 함께 갖춘 첨단 재료의 개발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건물의 구조안전성에 영향을 미치는 하중의 종류는 많지만 건물의 높이가 증가 할수록 바람(풍하중)에 대한 건물의 지지력이 매우 중요하며, 건물전체의 설계를 결정하는 제일 중요한 요소이다. 혹자는 바람을 지지하는 일반구조시스템과 구별되는 특별한 횡력 지지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건축물을 초고층 건물로 정의하기도 한다. 바람에 대한 건물의 지지력은 극한 풍하중에 대하여 건물이 무너지느냐를 판단하는 기준과 사용 풍하중에 대하여 건물의 사용성이 보장되는냐의 기준을 함께 고려하여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후자가 초고층 건물의 설계를 결정하는 요소이다. 100층짜리 시카고 존 핸콕 빌딩의 최상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의 샹들리에가 항시 흔들린다는 것을 고려할 때(지금은 고정식으로 바뀌었다.) 약간의 심한 바람에도 건물 사용자의 어지러움증, 불쾌감으로 인한 사용성의 저해는 예상하기 쉽다.

초고층 건축이 시도된 이래로 바람에 대한 건축물의 저항성을 높이기 위한 최적의 구조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경주되어 왔으며, 그 결과 다양한 효과적인 구조시스템이 개발되었고, 초고층 건물에 알맞은 튜블러구조(tubular structure)와 같은 독특한 구조형식이 개발되었다. 이러한 구조시스템의 개발로 인하여, SOM 설계회사의 Fazular Khan과 같은 스타 구조엔지니어가 탄생되었다. 이러한 효율적인 구조시스템의 개발에 따라서 1970년대에 건설된 세계무역센타에 사용된 강재량(146㎏/㎡)은 1930년대에 건설되었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소요된 강재량(바닥면적당 강재량 = 200㎏/㎡)에 비하여 획기적으로 감소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적인 설계가 이번 9·11 사태로 인한 예상치 않은 사태에 대한 구조물의 저항력을 떨어뜨리는데 일조하였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현재에는 초고층건물에 효율적인 구조시스템은 이미 규명되었으며 또한 이미 그 기술이 보급되어 새로운 구조시스템의 개발을 통한 경제성의 창출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보다 경제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현재는 풍하중 자체를 감소시키거나 그 영향을 감소시키려는 기술적 연구가 많이 진행괴고 있다. 진동제어 시스템의 설치, 건물 평면 및 외관 형태의 변화에 대한 연구가 이에 속한다. 진동제어 시스템은 전동제어장치를 통하여 건물의 흔들림을 상쇄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감쇠장치의 구동시 전기·기계적 힘을 빌리느냐에 따라서 능동감쇠장치와 수동감쇠장치로 구분된다. 타이페이 101 건물의 92층 식당 꼭대기에 설치된 800톤의 구형추와 보스톤의 존 행콕 타워의 콘크리트 매스를 사용하는 질량감쇠기 등은 후자의 예이다.




건물의 평면 및 외관 형태에 변화를 주어 바람에 의한 건물의 진동을 최소화하려는 시도는 후자는 최근 시공된 또는 설계되는 모든 건물에 공통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법이다. 진마오 빌딩, 페트로나스타워, 심지어 70층 규모의 삼성동 타워팰리스에는 평면에 굴곡을 도입하고 있으며, 상하이에 건설되는 470m 높이의 세계금융센타 건물에는 입면에 구멍을 내어 바람에 의한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시도되고 있다.

동적인 특성을 나타내는 바람의 특성을 고려할 때 건물에 대한 풍하중은 크기와 특성은 바람의 속도뿐만 아니라 건물의 동적특성, 주위의 환경에 의하여 영향을 받으며, 그 특성이 복잡하여 예상이 어렵다. 따라서 고층건물에 대한 풍하중의 영향은 실제 환경을 시뮬레이션한 풍동실험을 통하여 검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풍동실험을 통하여 주위건물의 영향으로 인한 협곡효과 및 세장한 초고층 건물의 동적효과를 고려할 수 있다. 또한 구조의 안전성뿐만 아니라 건물주위의 풍환경을 검토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건물이 높아질수록, 그리고 산업화와 정보화가 가속될수록 설비 공사비가 일반 공사비를 초월할 정도로 중요하다. 따라서 경제적인 설비시스템의 설계 및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 전기 및 냉난방 설비시스템이 가장 중요하며, 거주민의 건강 및 유지관리비용의 절감을 위해서는 친환경적, 에너지 절약형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외에도 쓰레기 처리, 주차관제, IBS, 보완시스템 등 설비적으로 갖추어야 할 무수히 많은 복잡한 시스템이 상존하며, 적절히 기술적으로 대응되어야 한다. 초고층건물의 중요한 이동수단인 엘리베이터의 경우 초고속 엘리베이터의 개발뿐만 아니라, 엘리베이터 존 구획의 방법, 2층 엘리베이터 등 계획적인 면에서도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이러한 설비시스템의 유지관리시스템의 구축에도 노력이 필요하다.




최근 들어 초고층 건축에서 가장 중요시 되고 있는 분야는 방재분야이다. 특히 9·11 사태이후 예상치 못한 사태가 발생하면서 이에 대한 대비가 절실한 실정이다. 일반적으로 건축물의 설계시에는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테러에 의한 비행기 충돌 등의 하중은 고려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초고층건물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비행기가 충돌한 적이 있으며, 실제 월드트레이드 센타의 설계시 상업용 비행기의 충돌을 가상하여 설계에 반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십년이 지난 후 보다 대형기의 충돌로 인한 피해 및 충격 및 화재로 인한 손상은 예상을 초월하여, 기존의 대비책을 무색하게 하였다. 따라서 현재에는 불가항력에 의한 재앙일지라도 어떠한 경우에도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다. 불연성 소재로 건설되는 피난층을 설치한다든가 건축소재로써 내화와 내충격성에서 보다 뛰어난 철근콘크리트를 주재료로 사용한다든가 하는 것이 그것이다. 이외에도 방재시스템의 보완을 위해서는 전용 승강기의 설치, 제연설비의 확충, 비상계단의 확충이 필요하다.




자동차산업, 반도체 산업이 각각 기계분야, 전자분야 발전의 척도가 되듯이 초고층 건물은 계획, 설계, 설비, 시공, 구조의 건설 각 분야의 다양한 요소기술들의 총합체이므로, 초고층건물의 시공은 건설회사 또는 해당 국가의 건설기술력의 척도가 된다고 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설계능력에 비하여 시공능력이 보다 나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몇몇의 국내건설사는 이미 세계 제일의 페트로나스타워(88층, 삼성, 극동건설), Raffeles City(72층, 쌍용건설), 플라자 라키아트건물(382m 79층) 등 외국의 초고층건물의 건설에 참여한 바 있다. 또한 국내 많은 고층 주거건물의 건설을 통하여 건설기술을 축적해 나가고 있다. 초고층건축물의 시공기술의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기술은 커튼월의 사용, 접합방법의 개선, 경량자재의 사용, 양중장비를 포함한 건설장비의 개발, 고도의 공정관리(construction management)능력의 배양, 공기단축기술의 개발 등이다. 특히 최근 초고층건물의 건설에 많이 사용되는 철근콘크리트의 경제성은 시공기술, 장비, 공법의 개발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효율적인 콘크리트 공사를 위해서는 콘크리트 압송장비의 개발, 건식공법의 개발, 모듈러 시공법의 개발, 거푸집시스템의 개발, 품질관리기술, 모니터링(계측)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 콘크리트 압송기술의 경우 최근에는 초고층건물의 시공에는 무려 400m 에 가까운 압송높이를 기록한 예도 있다.

서울공대 소식지 47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건축과 인권
건축디자이너 김상훈 원작 관 (아명 타이페이101)저작권자이다.
디자인에 대한유권해석과 건축디자인 사용료등 기타 해결할 문제가 있다.
아파트 부분은 삼성건설에서 유권해석을 하여야한다.
타워펠리스등.래미안
원작디자인에 적자료을 지불하지 안으면, 기타 디자인 사용을 사용할수없으며 산업재산권을 사용할수없다.

부도덕한 행위가 계속되어지고 있으며,관리자가 불분명하다.
박상엽 재단과 박상엽 제자및 재단임원으로 사칭한자를 찾읍니다.
박상엽전집등에 편집등 권리인에 대한 인격침해에 대하여 사과가 이루어져야 하며,산업재산권 남용을
중지해야합니다.친인척 비리에 대하여 삼성측은 각성해야합니다.
약력등 개인에 산업재산권을 남용하고 있으며,국제사회에 문제를 야기 시키고 있음을 공지합니다.
모든 산업 분야와 유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현대 산업사회에서 개인에 지적재산권과 산업재산권을
불법 남용함으로써 수십년간 사업 방해와 권리침해가 이루어 지고 있음을 통보하며,삼성측은 올바른 설명을 하지하고,통보 조차 하지않고,수십년간을 사용함으로써 엄천난 피해를 끼치고 있읍니다.
국가를 대표하면서,세계적 유명 고층 빌딩을 시공한다고 하면서 원작자 의견과 권리를 침해 하므로서
인격 침해와 국제사회에 오해를 불러올 소지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으며,국내 시공 역시 수십년 사용을 하면서,그 이익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고 있으며,권리분석을 요구되어집니다.
좋은 결과와 올바른은 판단이 요구된다.
향후 지적재산권과 산업재산권에 사용에 앞서 권리자 허락이 요구된다.





문화


타이페이 101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유명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이곳에 사무실이 위치해야 하는 이유는 단지 그것 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타이페이 101은 대만 최고의 건물입니다.” 사업을 위한 최상의 위치, 대만 최고 건물과 아시아 지역 건물 중 최상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대만 시장, 대만 세계 무역 센터와 Grand Hyatt 호텔이 주변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만 주식 시장이 아래층에 있으며 주요 다국적 기업들의 대만 지사가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타이페이 101아래에는 101 상점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만에서 가장 큰 백화점이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세계적으로 큰 카페와 식당들이 있습니다. 당신의 고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거나 차별화 된 당신의 취향을 만족시키거나 혹은 시간 절약을 할 수 있는 점심을 위해 신속한 샌드위치를 원하신다면 대만보다 더 좋은 장소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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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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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Space Configurations

2007년 7월 18일 수요일

이집트



kim sanghoon
건축
문화
기독교는 히브리인의 일신교에서 발전된 종교로서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창시되어 그의 사후 사도들의 포교로 로마를 중심으로 교세는 굳어지고 세계적인 종료로 발전되었다. 세계주의적 사랑을 바탕으로 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게 된 기독교는 귀족이나 노예도 동일시하고 로마인들이 즐기던 잔혹한 투기나 호탕한 대욕장을 비난하고 우상숭배를 부정하고 로마의 관습에 따르지 않았다.

이 시대는 고대가 중세로 넘어가는 과도기이며 시대적인 특징은 기독교가 차츰 사회생활 속으로 그 세력을 뿌리내린 것과 게르만 민족이 4세기 초 북방 야만족이 북부 유럽을 침입함으로 인하여 이를 견디지 못하고 남하하여 로마령으로 옮겨와서 결국에는 로마 제국을 무너뜨리고 그들의 국가를 건설했다는 점이다.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칙령에 의해 기독교가 공인된 313년부터 로마네스크 양식이 시작된 9세기경사이에 기독교 건축에 집중되어 이탈리아 반도를 중심으로 유럽지역에서 전개된 기독교적 건축양식

2. 초기 기독교 건축의 특성

재료 및 구조

재료나 구조에 있어서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지 못하여 로마의 건축양식을 계승

로마에서 사용되었던 두 가지 구조방식을 지속적으로 사용

기둥과 보에 의한 가구식 구조

기둥과 아치에 의한 아케이드 구법

기독교 건축의 발달

대부분의 건축 활동이 기독교에 집중되어 교회, 세례당 등의 기독교 건축물이 발달

기독교건축 이외에 건축분야는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발달도 부진

교회 건축양식의 정립

로마시대의 공공건물이었던 바실리카를 교회 건물로 전용

급속한 교세확장에 비해 교회재정이 빈약하여 새로운 건물의 건설이 곤란

교회에서 요구되는 집회 공간, 제단, 사제석 등의 기능과 기존의 바실리카의 기능이 상호유사

바실리카식 교회는 중세 교회건축의 원형으로서 로마네스크 양식을 거쳐 고딕양식에 이르러 완성됨

기독교가 공인되고 기독교 건축이 시작된 곳은 수도 로마였으나 곧이어 동방으로 천도함에 따라 콘스탄티노폴리스로 그 무대는 양분되었다. 박해에서 공인으로의 갑작스런 전환은 그들의 건축적인 전통을 가질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것이며, 또한 종교 자체가 좋은 종교건축을 처음부터 필요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특수한 형식의 건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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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시대건축



kim sanghoon
건축
문화
1. 개설

그리스의 식민지였던 기원전 4.5세기에 있어서 이탈리아 반도는 큰 힘을 떨치지 못했으나 동방을 정벌하고 대제국을 세웠던 알렉산더대왕이 사망한 이후부터 점차 로마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발전되었다. B.C 273년경에는 이탈리아 남부의 그리스 세력을 몰아내고, 드디어 B.C 146년에는 코린트를 점령함으로써 그리스를 무너뜨리고 로마는 지중해상의 새로운 지배자가 되었다. 로마가 최초로 건축된 B.C.753년부터 로마제국이 동로마와 서로마로 분리된 365년까지 이탈리아 `반도의 로마제국과 유럽, 북부 아프리카, 서아시아 등의 로마 식민지에서 전개되었던 건축양식이다.



2. 로마 건축의 연대

제1기 : 에트루스카 건축시대 (B.C 750~300)

제2기 : 전기 로마 건축시대 (B.C 300~27)

제3기 : 후기 로마 건축시대 (B.C 27~A.D 365)



3. 에트루스카 건축

B.C.10세기경부터 에게해 북쪽 해안에서 국가를 형성

B.C.8세기경 중부 이탈리아로 이주하여 문화권을 형성하였으며 B.C.3세기경 멸망

건축구조 기술이 매우 발달

진정한 아치를 최초로 사용. 아치를 발전시켜 볼트 기법을 개발하여 사용

에트루스칸의 발달된 건축구조기술은 로마건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4. 로마 건축의 특성

1)건축의 구성요소

가. 에트루스카의 영향

로마인들은 그들의 선주민이었던 에트루스카에서 아치와 볼트의 구조를 배웠고 점차 이것은 로마건축의 극히 주요한 요소가 되었다.

나. 그리스의 영향

그리스가 패망한 B.C 146년 이후에는 그리스의 조각물이 직접 로마로 반입되어 가로나 건물 내외의 장식물로 쓰여졌다. 또한 기술자도 데려옴으로써 그리스 건축의 형식이 직접적으로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2) 로마 건축의 특성

건축재료

콘크리트의 발명

화산재와 석회를 혼합하여 콘크리트를 제조

구조 및 시공기술의 발달, 건물의 대규모와 양식의 획일성 등을 유도

석재 및 벽돌의 이용

모르타르나 철물을 이용하여 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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